The Korea Herald

소아쌤

꿈에서 본 숫자로 2번 ‘대박’ 여성... 특별한 계획

By Korea Herald

Published : July 3, 2019 - 15:51

    • Link copied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여성은 자신의 꿈에 나온 번호로 두 번째 5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됐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73세인 여성은 예전에도 자신의 꿈에서 나온 숫자 세트를 사용하여 5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 이력이 있다.


(UPI) (UPI)

메릴랜드 복권 관계자들과의 대화에서 그녀는 꿈속에서 본 일련의 번호들을 사용해 상금을 거머쥐게 됐다고 설명했다.

복권 당첨을 ‘횡재’라고 칭한 그녀는 5만 달러를 가족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족이 어려우면 나도 어려워서 큰 부를 누리지 못할 것이다. 가족은 나의 전 재산”이라고 밝혔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