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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와이프 둔 남성의 성공확률 ‘높다’

‘오피스 스파우스’가 있는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오피스 스파우스’란 직장 내에서 부부처럼 친밀하게 지내는 이성 동료를 의미한다. 미국 하버드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피스 스파우스가 있는 경우 업무성과가 상대적으로 탁월했다.

연구팀은 보험업게에 종사하는 168명의 직장남성을 조사했다. 소위 ‘직장 내 배우자’가 그들의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눈여겨봤다.

연구팀은 “오피스 와이프를 둔 남자들이 사내업무에 대해 더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고 정보습득도 빨랐다”고 밝혔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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