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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박음쇠’의 용도

By 박주영

Published : June 14, 2017 -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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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스테이플러를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스테이플러에 숨은 기능을 써본 사람도 많이 없을 듯하다.

유튜브 ‘백프로 TV’는 스테이플러에 있는 ‘피이닝’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스테이플러 아랫면의 동그란 부분을 누르고 금속 부분을 한 바퀴 돌리면 피이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방식으로 종이 여러 장을 고정하면 이후 다시 분리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 침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