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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주인 찾았으면’...기초생활수급자, 약 8천만원 주워 경찰에 전달

By 임정요

Published : April 4, 2017 -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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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일 경기도 광주에서 파지를 모으던 이춘미(50)씨는 파지 속에서 5만원권 16개 묶음, 7천990만원을 주웠다.

이 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려운 형편임에도 이 돈을 경찰에 전달, “꼭 주인을 찾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위에 따뜻함을 전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