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U.S. woman finds out her late husband was her father

By Yoon Min-sik

Published : Sept. 20, 2012 -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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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0-year-old Ohio woman has made the horrifying discovery that her late husband was in fact her father, according to local news reports.

Valerie Spruill, a mother of three, found out about her true lineage six years after her father and husband Percy died in 1998 at the age of 60. Her uncle told her that the startling fact and a DNA test confirmed it.

This bizarre twist began when Spruill was sent to live with her grandparents when she was just three months old. She had been told that her grandparents were her parents and her mother was just a family friend.

At age nine, she found out the truth about her mother and her grandparents, but she was not told who her real father was.

Later she met Percy who was working as a truck driver and parking-lot attendant in Akron, and they eventually got married.

Spruill said that her father-husband was aware of the fact that he married his daughter but was afraid to tell her, although she does not know for certain.

The horrendous revelation has induced several serious health problems for Spruill, and she has been seeing a therapist to her cope with the situation.

Still, Spruill said that she decided to share her story in hope of finding her other siblings.

“My biggest goal is to find them and let ’em know that (their mother) loved them, no matter what … And (to say) ‘Thank God she gave you away like she did me, so you could have a beautiful life,’” she said.

From news reports

<관련 한글 기사>

충격! 아버지와 결혼해버린 여자

미국 오하이오에서 한 여성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아버지와 결혼해버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인 발레리 스프륄 씨 (60)는 최근 아크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8년전에 자신의 남편 퍼시 씨가 사실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비극적인 운명의 장난은 스프륄씨가 생후 3개월일때 시작됐다.

아버지 퍼시 씨는 스프륄 씨가 태어날 때 15세에 불과해 그녀는 조부모의 손에 맡겨졌는데, 스프륄 씨는 어렸을 때 그녀의 조부모를 부모로, 그녀의 모친을 이웃의 친구로만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9살 때 처음 모친과 조부모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었다.

장성한 스프륄 씨는 애크론에서 트럭 운전사로 일하던 퍼시 씨와 만났고 그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스프륄 씨는 자신의 남편이 사실은 자신의 아버지라는 소문에 시달려야 했고, 결국 퍼시씨가 1998년 사망하고 6년이 지나서야 그의 삼촌이 이들의 진짜 관계에 대해 그녀에게 알려주었다.

스프륄 씨는 퍼시 씨가 사실은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이에 대해 말해주길 두려워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녀는 이 엄청난 사건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각한 병을 얻게 되었으며 계속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프륄 씨는 어렸을 때 헤어진 형제자매들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제 가장 큰 목표는 그들을 찾아서 무슨 일이 있었던 간에 어머니가 그들을 사랑했었다고 말해주는 것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