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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쌤

Alligator wanders through Kansas streets

By Korea Herald

Published : Sept. 7, 2012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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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 at a Kansas elementary school said children were kept inside for recess after an escaped alligator was seen wandering the streets.

Alan Jamison, superintendent of schools for Caldwell USD 360, said the alligator was never spotted on school grounds during its Wednesday amble through the streets of the town, but elementary school children were kept inside during recess as a precaution, KAKE-TV, Wichita, Kan., reported Thursday.

Authorities said the 38-inch gator escaped from a home and was recaptured around 7 p.m. The fate of the reptile was unclear Thursday. (UPI)



<관련 한글 기사>



“악어가 나타났다!” 학생들 대피 소동


미국 캔자스에서 거리를 활보하는 악어가 발견돼 주민들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학교 교장인 앨런 재미슨(Alan Jamison)은 “비록 거리를 활보하던 악어가 학교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학생들이 교내에 머무르도록 조치했다”고 위치토(Wichita)지역 KAKE-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당국에서는 길이가 약 1미터에 달하는 악어가 지난 목요일 한 가정에서 탈출한 뒤 인근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같은 날 오후 7시경 붙잡혔다고 밝혔다. 이 악어의 처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