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Demi Moore seeks treatment for exhaustion


Published : Jan. 26, 2012 -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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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AP) _ A spokeswoman for Demi Moore says the actress is seeking professional help to treat her exhaustion and improve her health.

Publicist Carrie Gordon says the decision is due to the stresses in Moore's life, and she looks forward to getting well.


(Ashton Kutcher and his wife Demi Moore, AP) (Ashton Kutcher and his wife Demi Moore, AP)

Gordon did not release any other details about the nature or location of Moore's treatment.

The past few months have been rocky for Moore. She released a statement in November announcing she had decided to end her marriage to Ashton Kutcher following news of alleged infidelity. The two were known to publicly share their affection for one another via Twitter.

Moore still has a Twitter account under the name mrs. kutcher but has not posted any messages since Jan. 7.


<한글 기사>

데미 무어 이혼 후유증으로 탈진

할리우드 여배우 데미 무어(49)가 탈진 증세가 심각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무어의 대변인은 그녀가 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에 탈진한 상태이며 치료를 받고 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어의 치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대부분의 외신은 무어의 건강 문제가 열여섯 살 연하 남편인 애슈턴 커처(33)와 의 이혼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연예전문매체 피플은 무어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그녀가 작년부터 이혼 문제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음식을 잘 먹지도 못해 점점 야위어가고 있으며 정신적으로도 혼란에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무어는 2005년 TV 시트콤으로 막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해 6년간 결혼 생활을 했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화설이 나돌던 끝에 작년 11 월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