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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가기엔 ‘OO’이 너무 예쁜 그녀… 유튜브 공개?

By Korea Herald

Published : Aug. 24, 2018 -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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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갈 뻔한 여성이 한 장의 사진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외신은 최근 마리화나 불법 소지 혐의로 체포된 19세 소녀 마샬라 퍼킨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퍼킨은 최근 친구들과 함께 피려 준비해뒀던 마리화나가 경찰에게 들통나 곧바로 체포됐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주황색 옷을 입은 채 촬영한 퍼킨의 머그샷은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것은 다름 아닌 퍼킨의 화려한 눈 화장이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퍼킨은 형형색색의 아이 섀도를 활용, 자신의 눈매를 더욱 강조하는 화장을 선보였다.

해외 누리꾼들은 “빨리 그녀의 화장법을 배우고 싶다,”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 궁금하다” 등 그녀의 화장법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퍼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을 줄 상상도 못했다”며 향후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화장 노하우를 공개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