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피터빈트

19금 셀카봉...은밀한 그곳 깊숙이 ‘찰칵’

By 안성미

Published : June 26, 2015 -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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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을 가도 자신의 모습을 혼자 찍을 수 있는 셀카봉 은 한국과 외국에서 큰 인기다. 

(123rf) (123rf)

최근 새로운 종류의 셀카봉이 출시되 큰 화제다.

영국의 성인용 장난감을 만드는 회사 러브허니 (Lovehoney)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여성들을 위한 바이브레이터에 LED 조명과 카메라 기능을 추가해 여성의 은밀한 곳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한 스바콤 가가 (Svakom Gaga)이다.

(러브허니) (러브허니)

러브허니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기구는 사용자가 자신의 몸속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은 컴퓨터나 휴대전화기로 전송이 가능하며, 페이스타임 기능까지 장착되어 있어 자신의 은밀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애인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화로 약 20만 원인 이 기구는 많은 사람이 사고 있다고 알려졌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