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우디센터에서 ‘RS7 스포트백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RS7 스포트백은 TFSI트윈터보엔진으로 560마력을 지닌 아우디 전 모델을 통틀어 최고 마력 엔진을 탑재했다. 3.9초만에 0km/h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초고성능을 자랑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Models pose with the Audi RS7 Sportback, a 560-horsepower coupe, at the carmaker’s showroom in southern Seoul on Wednesday. Kim Myung-sub/The Korea 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