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 helpers /로봇 인천세관 관광 홍보 도우미로봇,\r\n인천공항세관은 19일 IT강국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공항입국장에서 외국인을 안내하는 로봇을 홍보대사로 위촉, 관광도우미 역할을 맡겼다. \r\n IT기술이 집약된 로봇이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로 위촉돼 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들을 맞이한다.\r\n\r\n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정재열)은 IT강국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로봇을 세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Robot helpers /로봇 인천세관 관광 홍보 도우미로봇,\r\n인천공항세관은 19일 IT강국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공항입국장에서 외국인을 안내하는 로봇을 홍보대사로 위촉, 관광도우미 역할을 맡겼다. \r\n IT기술이 집약된 로봇이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로 위촉돼 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들을 맞이한다.\r\n\r\n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정재열)은 IT강국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로봇을 세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Incheon Airport Customs officials stand in line as a robot delivers scissors to cut the tape to appoint robots as promotion agents at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Wednesday. The robots from the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 will provide information on entering the country and customs regulations at the airport until Oct. 24. (Kim Myung-sub/The Korea 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