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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who can guess time could carry Olympic torch

Fans dedicated a Facebook group to a local celebrity to make him the town’s official Olympic torch bearer, according to reports.

Gordon Roberts from Bournemouth, England, is getting the support of 4,500 people who plan to nominate him as their “inspirational member of the community.”

With his trademark white beard, scarf and jacket, the 82-year-old is known as a “big part of the community and always stops to chat to people.”

Gordon is famous for his supernatural ability for guessing the time. Many people have uploaded videos of Roberts proving his time-telling skills. Although not always exact, his margin of error is minimal.

The Olympic Torch Relay will take place in the U.K. from May 19 to July 27, 2012. Olympics sponsors such as Samsung and Coca-Cola have advertised the torch bearing competition and the organizing committee will select 8000 bearers to carry the flame for 300 meters each.

By Christopher Kim
Intern Reporter

<한글 번역>

시계없이 시간맞추는 노숙자, 올림픽 성화자로..

영국의 본머스 마을 사람들은 길거리를 누비도 다니는 기인을 올림픽 성화 전달자로 채택하기 위해 인터넷 팬클럽을 만들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고든 로버츠(82)는 현재 본머스에서 4500명 가량이 그를 마을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지지하고 있다.

항상 덥수룩한 흰 수염과 오래되 보이는 목도리와 파카를 입고 다녀 가끔 노숙자로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그는 그곳에서 20년 동안 한 집에서 거주한 마을 토박이이다. 주민들은 그가 항상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유명인이라고 입을 모았다.

고든이 유명해지게 된 이유는 그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 때문이기도 하다. 그는 시계가 없어도 시간을 정확히 맞출 수 있다. 이것이 소문 타고 유튜브에 사람들이 여러 영상을 올릴 만큼 스타덤에 올랐다.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과 코카콜라는 릴레이에 참여할 8000명을 모집 중이라고 알렸다. 뽑힌 사람들은 300미터 가량 들고 가게 된다. 런던 성화 릴레이는 내년 5월 19일부터 7월 27일 까치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