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비와 후궁의 삶'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오백년 역사를 지켜온 조선의 왕비와 후궁' 기자브리핑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그동안 부정적이고 과장된 이미지에 가려 주목받지 못한 조선시대 왕비와 후궁의 삶과 생활상을 살펴보는 이번 전시는 오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2015.7.6 xanadu@yna.co.kr/2015-07-06 15:20:3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 spectator looks around the exhibition, “Queens and Concubines of the Joseon Dynasty,” currently on show at the National Palace Museum inside Gyeongbokgung Palace in Seoul. The exhibit, which looks into the life of royal women, continues until the end of August. 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