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에 머리카락 빨려 들어가…출동 119 '진땀' (창원=연합뉴스) 창원소방본부 마산소방서가 지난 3일 오후 8시43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모 주택에서 로봇청소기에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 구조를 요청한 50대 여성을 구조하고 있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는 청소기를 완전히 분리 해제한 뒤 기계에 낀 이 여성의 머리카락을 안전하게 빼냈다. 이 여성은 머리카락 10여개가 뽑혔지만 일상생활에 안전하게 복귀했다. 2015.2.4 choi21@yna.co.kr/2015-02-04 13:52:3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 rescue team saves a woman whose hair was sucked into a robot vacuum while she was sleeping in Changwon, South Gyeongsang Province, Tuesday. 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