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영상공유사이트 유튜브의 야생동물 전문 채널 Crocodile Channel에 ‘가장 무서운 동물 싸움’ 12편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7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데, 이제껏 나온 같은 시리즈의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사냥장면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cheesuk@heraldcorp.com
해외동영상공유사이트 유튜브의 야생동물 전문 채널 Crocodile Channel에 ‘가장 무서운 동물 싸움’ 12편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7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데, 이제껏 나온 같은 시리즈의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사냥장면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