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인기가수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가 이번에는 전라의 셀카를 올렸다.
최근 노골적인 안무와 과도한 노출로 연일 화제인 사이러스는 MTV 행사의 호스트로 출연하기 전 행사진행을 하려면 일찍 움직여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나체사진을 올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
cheesuk@heraldcorp.com
자극적인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인기가수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가 이번에는 전라의 셀카를 올렸다.
최근 노골적인 안무와 과도한 노출로 연일 화제인 사이러스는 MTV 행사의 호스트로 출연하기 전 행사진행을 하려면 일찍 움직여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나체사진을 올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