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에서 델론 스미스(19)가 총을 들고 셀카를 찍다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겨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그는 총 속에 총알이 장전된 지 몰랐다고 전해졌다.
델론의 삼촌은 “내 인생에서 벌어진 가장 비극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나이가 어림에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델론 스미스(19)가 총을 들고 셀카를 찍다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겨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그는 총 속에 총알이 장전된 지 몰랐다고 전해졌다.
델론의 삼촌은 “내 인생에서 벌어진 가장 비극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나이가 어림에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