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지하철에서 여성들이 남성의 중요 부위를 유심히 쳐다보는 몰래 카메라 영상이 유튜브에서 3백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월 게재된 이 영상은 지하철 의자에 앉은 남성의 불룩한 사타구니를 여성들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촬영자는 여성이 성차별의 피해자라는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실험 삼아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바지 속에 길다란 물건을 넣어 일부러 시선을 모으고선 자는 척을 했다.

그는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숱한 성추행 사건 중 피해자가 여성뿐만이 아니라고 피력했다.

또한, UN이 그의 실험을 지원했다고 말했으나 이 점은 확인돼지 않았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