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 봉사하는 삼성사회봉사단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가운데) 등 삼성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 쪽방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사회봉사단 박근희 부회장 등 24명은 이날 서울 용산·남대문·종로·영등포 등 6군데 쪽방촌을 방문해 생필품과 선물을 전하고 몸이 불편한 이웃을 돌봤다. 왼쪽부터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박대영 삼성중공업, 박 부회장, 김창수 삼성생명,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2014.12.10 jjaeck9@yna.co.kr/2014-12-10 11:40:25/ <저작권자 ⓒ 1980-201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Samsung executives pose for a photo ahead of delivering gifts to underprivileged people in Seoul. From left are: Samsung Display CEO Park Dong-gun; Samsung Heavy Industries CEO Park Dae-young; Samsung Corporate Citizenship vice chairman Park Keun-hee; Samsung Life Insurance CEO Kim Chang-soo; and Samsung Securities CEO Yoon Yong-am. Park Hyun-koo/The Korea 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