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마운드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평창에서 겨울나고 돌아온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다.
김아랑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것. 장소는 10개 구단 감독 다수가 우승후보로 지목한 기아타이거즈의 홈구장이었다.
전주가 낳은 스타의 등장에 광주 팬들은 환호했다. 일부는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하는 장면을 담은 '휴일의 봄' 영상이다. (동영상출처=유튜브)
kys@heraldcorp.com
25일 마운드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평창에서 겨울나고 돌아온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다.
김아랑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것. 장소는 10개 구단 감독 다수가 우승후보로 지목한 기아타이거즈의 홈구장이었다.
전주가 낳은 스타의 등장에 광주 팬들은 환호했다. 일부는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하는 장면을 담은 '휴일의 봄' 영상이다. (동영상출처=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