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출근길 도로, 전방을 살피던 운전자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달리는 버스 뒤 꽁무니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두 사람을 목격한 것이다.

 26일 UPI에 따르면 이 둘의 위험한 장난은 영상으로 찍혀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뭇매를 맞았다.

 네티즌들은 “요금이 내기 싫었던 것 아니냐” “아무리 버스를 놓쳤다고 해도 저런 위험한 짓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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