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상가건물로 보인다.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던 남자가 자리를 황급히 뜨려 한다.
그러나 세면대 앞에 선 서양여자한테 들키고 말았다.
남자는 돌연 자신이 시각장애인인 양 잔꾀를 부린다. 이에 속아주는 '마음씨 고운' 외국인...
이 동영상은 중국에서 제작된 개그시리즈의 한 조각이다. (6초 지점 / 출처=유튜브)
kys@heraldcorp.com
도심 상가건물로 보인다.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던 남자가 자리를 황급히 뜨려 한다.
그러나 세면대 앞에 선 서양여자한테 들키고 말았다.
남자는 돌연 자신이 시각장애인인 양 잔꾀를 부린다. 이에 속아주는 '마음씨 고운' 외국인...
이 동영상은 중국에서 제작된 개그시리즈의 한 조각이다. (6초 지점 / 출처=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