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카메라가 찍은 화면은 억세디 억센 표범을 담고 있다.

몸집이 훨씬 큰 사자 앞에서 전혀 주눅들지 않는 녀석이다.

표범은 사자와 난타전을 벌인다. 힘에서 밀리지만 민첩함과 싸움기술에서 상대를 능가한다.

속사포로 얻어맞은 사자는 넋나간 표정을 지어보였다. (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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