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 순정만화 캐릭터 같다는 선수가 있다.
카자흐스탄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비나 알틴베코바를 두고 하는 말이다.
96년생의 알틴베코바는 젊디 젊은 유망주다. 전문체육인 집안에서 자란 그의 아버지는 스키, 어머니는 육상선수를 지냈다.
그의 팬들은 내년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기다리고 있다.
kys@heraldcorp.com
코트 위 순정만화 캐릭터 같다는 선수가 있다.
카자흐스탄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비나 알틴베코바를 두고 하는 말이다.
96년생의 알틴베코바는 젊디 젊은 유망주다. 전문체육인 집안에서 자란 그의 아버지는 스키, 어머니는 육상선수를 지냈다.
그의 팬들은 내년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