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맞수끼리 자웅을 겨루게 됐다.
영상 속 악어는 전술이 설익었다. 끝내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고 만 것.
녀석은 노련한 비단구렁이의 친친 돌려감는 기술에 속수무책이었다.
구렁이는 맷돌 젓듯 상대를 휘감아 죄기 시작했다.
조르기에 이어 굳히기로 식사준비는 끝이 났다.
kys@heraldcorp.com
파충류 맞수끼리 자웅을 겨루게 됐다.
영상 속 악어는 전술이 설익었다. 끝내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고 만 것.
녀석은 노련한 비단구렁이의 친친 돌려감는 기술에 속수무책이었다.
구렁이는 맷돌 젓듯 상대를 휘감아 죄기 시작했다.
조르기에 이어 굳히기로 식사준비는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