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4일 북한의 추가도발 징후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이 오는 9일 전후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 국회 정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나온 예측이다.

다음 미사일은 지난 5.9대선 이후 열 번째를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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