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27일 안철수 후보를 당 대표로 선출했다.
안 후보는 이날 공개된 전당대회 결과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그는 새 대표뿐 아니라 최고위원직도 맡게 된다.
안 후보는 득표율 51.09%를 기록했다. 이어 정동영 후보 28.36%, 천정배 후보 16.6%, 이언주 후보 3.95% 순이다.
kys@heraldcorp.com
Published : Aug. 27, 2017 - 15:45:26
국민의당이 27일 안철수 후보를 당 대표로 선출했다.
안 후보는 이날 공개된 전당대회 결과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그는 새 대표뿐 아니라 최고위원직도 맡게 된다.
안 후보는 득표율 51.09%를 기록했다. 이어 정동영 후보 28.36%, 천정배 후보 16.6%, 이언주 후보 3.95%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