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에서 커피만 뽑아 마실 수 있는게 아니다. 프랑스에 등장한 이 자판기에서는 신선한 생굴이 판매되고 있다.
4일 영상 뉴스매체 <럽틀리>에 따르면 한 시푸드 레스토랑 주인이 영업시간이 지난 늦은 밤에도 싱싱한 굴을 먹고 싶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고안한 자판기라고 한다.
이 자판기에서 단돈 8불에 12개의 싱싱한 굴을 언제든지 사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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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w@heraldcorp.com
자판기에서 커피만 뽑아 마실 수 있는게 아니다. 프랑스에 등장한 이 자판기에서는 신선한 생굴이 판매되고 있다.
4일 영상 뉴스매체 <럽틀리>에 따르면 한 시푸드 레스토랑 주인이 영업시간이 지난 늦은 밤에도 싱싱한 굴을 먹고 싶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고안한 자판기라고 한다.
이 자판기에서 단돈 8불에 12개의 싱싱한 굴을 언제든지 사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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