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짐승을 잡아보려는 시베리아호랑이.
하늘을 향해 앞발을 뻗어보지만 닿을 리 만무하다. 녀석은 급기야 중심을 잃고 발라당 자빠진다.
조그만 꿩한테 '업어치기 한판' 패를 당한 것이다. ‘범의 치욕’은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kys@heraldcorp.com
날짐승을 잡아보려는 시베리아호랑이.
하늘을 향해 앞발을 뻗어보지만 닿을 리 만무하다. 녀석은 급기야 중심을 잃고 발라당 자빠진다.
조그만 꿩한테 '업어치기 한판' 패를 당한 것이다. ‘범의 치욕’은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