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용산역을 출발한 여수행 무궁화호 열차에 쇳덩이가 날아들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객실 유리창을 강타한 10킬로그램 쇳덩이에 승객 7명이 다쳤다.
이 물체는 기차 부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코레일은 사고경위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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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alim@heraldcorp.com
지난 30일 오후 용산역을 출발한 여수행 무궁화호 열차에 쇳덩이가 날아들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객실 유리창을 강타한 10킬로그램 쇳덩이에 승객 7명이 다쳤다.
이 물체는 기차 부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코레일은 사고경위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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