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경찰이 공개한 폐쇄회로 화면이다.
지하철 역사를 걸어내려가는 여성이 보인다.
이때 뒤따르던 한 남성이 돌연 발로 걷어찬다. 피해여성은 가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추정된다.
이른바 ‘묻지마 폭행’의 씁쓸한 단면을 <뉴욕포스트>가 유튜브를 통해 고발했다. 지난 12월 일반에 알려진 사건현장은 베를린의 한 전동차역이다.
kys@heraldcorp.com
독일경찰이 공개한 폐쇄회로 화면이다.
지하철 역사를 걸어내려가는 여성이 보인다.
이때 뒤따르던 한 남성이 돌연 발로 걷어찬다. 피해여성은 가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추정된다.
이른바 ‘묻지마 폭행’의 씁쓸한 단면을 <뉴욕포스트>가 유튜브를 통해 고발했다. 지난 12월 일반에 알려진 사건현장은 베를린의 한 전동차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