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들의 도 넘은 장난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의경에서 제대한 A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모로 아주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경 열댓 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운데는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와 포순이가 있다. 일부 의경은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아무리 인형이라도, 의경들이 성희롱을 조장하는 듯한 행동을 해도 되는지 의문이 남는다.
silverstar@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