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는 고독하다. 발목 한쪽이 잘려나가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다.
집단사냥에 가담할 수 없는 녀석은 무리에서도 버림받은 듯하다.
가련한 하이에나는 정처없는 발걸음만 터벅터벅...
영상에는 사실 도로 저만치서 매복 중인 포식자가 있다. 때를 기다리던 암사자의 보복이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
kys@heraldcorp.com
하이에나는 고독하다. 발목 한쪽이 잘려나가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다.
집단사냥에 가담할 수 없는 녀석은 무리에서도 버림받은 듯하다.
가련한 하이에나는 정처없는 발걸음만 터벅터벅...
영상에는 사실 도로 저만치서 매복 중인 포식자가 있다. 때를 기다리던 암사자의 보복이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