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천여점의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최근 붙잡혔다.
4일 <아사히TV>에 따르면 60대남성 ㄱ씨는 지난 4월 여성 속옷 9점을 슬쩍하다가 적발됐다. 피의자는 주택가 빨랫줄에 널린 스타킹과 팬티 등을 주로 노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속옷 절도행각을 지난 20년간 지속해왔다. ㄱ씨 또한 경찰조사에서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는 그러나 “내가 입으려고 훔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무려 1천여점의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최근 붙잡혔다.
4일 <아사히TV>에 따르면 60대남성 ㄱ씨는 지난 4월 여성 속옷 9점을 슬쩍하다가 적발됐다. 피의자는 주택가 빨랫줄에 널린 스타킹과 팬티 등을 주로 노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속옷 절도행각을 지난 20년간 지속해왔다. ㄱ씨 또한 경찰조사에서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는 그러나 “내가 입으려고 훔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