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오악사카주의 한 작은 마을에서 촌장이 새끼 악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는 마을의 풍습으로 어부들의 풍어를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행운을 비는 의식이다.

새하얀 면사포를 씌운 악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악어들은 결혼식 다음 날 아침, 자연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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