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모양새의 벌레가 발견됐다.
약 한 달 동안 해양 탐험에 나섰던 과학자들이 21개의 새로운 심해 생명체를 발견했다.
그 중 하나가 ‘땅콩 벌레’다. 보통 50cm 정도의 길이고, 심해의 진흙이나 모래 밑에서 서식한다. 이 벌레는 놀라면 몸의 앞부분을 움츠려 땅콩의 모양새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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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star@heraldcorp.com
특이한 모양새의 벌레가 발견됐다.
약 한 달 동안 해양 탐험에 나섰던 과학자들이 21개의 새로운 심해 생명체를 발견했다.
그 중 하나가 ‘땅콩 벌레’다. 보통 50cm 정도의 길이고, 심해의 진흙이나 모래 밑에서 서식한다. 이 벌레는 놀라면 몸의 앞부분을 움츠려 땅콩의 모양새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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