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발재간이 여간 아니다.

유튜브 속 여성은 한쪽 발을 번쩍 치켜들기도 한다. 남자의 몸을 타고 도는 볼컨트롤의 완성을 위해서다. (동영상 4'10'' 지점)

어떤 이는 하이힐을 신은 채 축구공을 다룬다. 이들이 뽐내는 고난도 기술에 주위 남성들은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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