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남성이 추근댄다. 이는 유튜브에 올라온 cctv영상이다.
이 남자는 여성의 뒤로 가 어깨에 손을 댄다. 이어 따귀를 얻어맞는다.
피해여성의 분풀이는 그칠 줄 모른다.
여성은 호신술을 배웠거나 태권도 등의 무술 유단자인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사건이 한국에도 있었다. 한 여학생이 치한을 승강기 바닥에 메어치는 장면이었다.
kys@heraldcorp.com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남성이 추근댄다. 이는 유튜브에 올라온 cctv영상이다.
이 남자는 여성의 뒤로 가 어깨에 손을 댄다. 이어 따귀를 얻어맞는다.
피해여성의 분풀이는 그칠 줄 모른다.
여성은 호신술을 배웠거나 태권도 등의 무술 유단자인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사건이 한국에도 있었다. 한 여학생이 치한을 승강기 바닥에 메어치는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