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 전소미가 꽃처럼 화사한 빛깔을 내뿜었다.

전소미는 이날 중학교 졸업장을 받아들고 기뻐했다. 그는 “초졸에서 중졸이 됐다”며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저 멀리서 부지런히 오고있는 봄. 그의 외모는 마치 80년대 '책받침 우상' 피비케이츠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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