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다호대학교 캠퍼스 주차장에서 독특한 생김새의 쌍두사가 포착됐다.
브래드 바이어스(Brad Byers)는 최근 캠퍼스 주차장에서 꼬리 하나, 머리 둘인 이 녀석을 우연히 발견해 영상으로 남겼다.
유튜브 등에 공개된 영상 속 녀석은 브래드의 손등 위에서 꿈틀대면서 먹이를 먹는 쌍두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브래드는 녀석을 직접 애완동물로 키워볼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아이다호대학교 캠퍼스 주차장에서 독특한 생김새의 쌍두사가 포착됐다.
브래드 바이어스(Brad Byers)는 최근 캠퍼스 주차장에서 꼬리 하나, 머리 둘인 이 녀석을 우연히 발견해 영상으로 남겼다.
유튜브 등에 공개된 영상 속 녀석은 브래드의 손등 위에서 꿈틀대면서 먹이를 먹는 쌍두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브래드는 녀석을 직접 애완동물로 키워볼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