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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 미스코리아 진 완벽 몸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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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4-07-15 23:28
Updated : 2014-07-18 14:39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스서울 진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서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다.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서연은 이날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 된 뒤 왕관을 머리에 쓰고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서연은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관련 영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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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eo-yeon, a 22-year-old student majoring business management in the school, competed with about 50 contestants in the final round of the annual beauty pageant held at Olympic Hall in southeastern Seoul, to win the coveted title.

"I would like to express gratitude to my family and organizing committee officials," she said in her acceptance speech.Kim boasts her Western-style figure ― she is 172.8 centimeters tall and weighs 52.4 kilograms.

She will represent the country in the Miss World 2014 scheduled for December in London.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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