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99명의 이혼녀들과 남자 평가?

  • Published : Jan 23, 2014 - 14:15
  • Updated : Jan 23, 2014 - 16:45

방송인 문지애가 JTBC에서 선보이는 새 예능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 (이하 ‘99만남’)의 MC로 신은경, 백지영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해졌다. 

왼쪽부터 신은경, 백지영, 문지애. (출처-OSEN)

’99 만남’은 99명의 돌싱녀(돌아온 싱글 여성)들이 출연자의 남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견해와 다양한 시선을 담고자 하는 예능이다.

문지애는 전 MBC 아나운서로 지난 MBC 노조 파업 당시, 자진 사퇴 후 방송인으로 복귀해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방송 장르에서 보여줄 그녀의 행보에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김재연 인턴기자 (kjy6348@heraldcorp.com)

< 관련 영문 기사 >

Ex-anchorwoman Moon Ji-ae returns as entertainment show host

Former news anchorwoman Moon Ji-ae will return to the broadcasting industry as co-host of an entertainment program to be aired by JTBC, a cable TV channel, according to a news report.

Moon will collaborate with other show hosts -- actress Shin Eun-kyung and singer Baek Ji-young -- on the program “A Man Who Satisfies 99 Women,” the report said.

It added that viewers are paying a lot of attention to the comeback of Moon, who quit MBC-TV after the labor union’s strike last year.

By Kim Jae-yeon, Intern reporter (kjy634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