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한 벌에 9천900원 '국민 청바지' 선보인다

  • Published : Apr 1, 2019 - 09:29
  • Updated : Apr 1, 2019 - 09:29

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의류 할인행사 '데이즈 패밀리위크'를 통해 200여종의 의류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가격을 대폭 낮춘 '국민 청바지'를 한 벌에 9천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제공=연합뉴스)

이 청바지는 섬유 처리 과정에서 디자인을 위한 추가 워싱 과정을 줄이면서 가죽패치, 자수장식 등을 없앴다. 또 청바지 생산 비수기 시즌에 15만장을 대량 발주해 가격을 낮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마트는 스누피, 배트맨, 슈퍼맨, 핑크퐁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티셔츠와 스판덱스처럼 편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소로나 소재를 활용한 바지도 출시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