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쌍둥이 ‘익스트림’ 체조 ‘아슬아슬’

  • Published : Nov 27, 2018 - 14:31
  • Updated : Nov 27, 2018 - 14:31
유튜브에서 27일 기준 5백만 회 이상 조회된 영상이 있다. 지난 5월 게재된 이 영상은 티건과 샘 “리브카” 쌍둥이 체조 소녀들이 호텔에서 별난 승부 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바로 물구나무를 선 채 상체의 힘만으로 호텔의 계단을 내려가는 것인데.


(사진=유튜브 캡쳐)


첫 시도에 티건은 한 개의 층계참에 이어 4개 계단을 내려가고, 샘은 층계참에 6개 계단을 내려가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두번째 시도에서 승부는 역전되며 물구나무 선 채 33개 층계를 모두 내려간 티건이 이기게 된다.

소녀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번엔 계단을 올라가는 승부를 하는데. 이는 내려가는 것보다 더욱 힘들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 관련동영상 주소(출처=유튜브)
https://youtu.be/MuBOMsXGG00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