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흔들다 몸에 파스를...교육청 소속

  • Published : Aug 31, 2018 - 11:23
  • Updated : Aug 31, 2018 - 12:20

어느 노래경연 참가자의 헤드뱅잉이 단연 압권이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방영 시점은 지난 5월 하순. 전국노래자랑 대구 서구 편에 나온 김불휘씨가 ‘오빠’를 외치며 고개를 흔들고 있었던 것.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격렬한 그녀 몸짓에 깜짝 놀랐다”며 “여름으로 가는 달구벌 길목이 더 뜨겁게 달궈졌다”고 평하기도 했다.

김씨는 대구서부교육지원청에 근무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서른 나이답게 당차고 에너지 넘쳐 보인다는 누리꾼 견해가 많았다. 

온라인상에선 그의 목덜미에 붙은 파스에 대한 언급이 이어지고 있다. 

* 관련동영상 주소(36' 24" 지점 / 출처=KBS,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nuW4QgTP1O8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