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발적 댄스’로 무대 평정한 임신부

  • Published : May 30, 2018 - 16:09
  • Updated : May 30, 2018 - 16:25

(사진=유튜브 캡처)

서울 문정동에 산다는 노래자랑 참가자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만삭의 몸으로 무대에 선 이 주부는 자신의 춤본능을 감출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송해 선생의 만류에도 격랑의 춤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30대 초반의 김경애씨. 김씨는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명곡 ‘바다에 누워’를 불러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방청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새댁이 무척 대견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영상출처=KBS,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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