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드컵 평가전 돌입...‘신들린 코너킥’

  • Published : May 28, 2018 - 16:15
  • Updated : May 28, 2018 - 16:34

러시아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진=유튜브 캡처)


대한민국 신태용호는 첫 상대 스웨덴과 오는 6월18일 오후 9시에 격돌한다. 조별예선 나머지 두 경기는 24일 0시(멕시코전)와 27일 오후 11시(독일전)에 각각 치러진다.

이탈리아와 네덜란드가 탈락의 쓴잔을 마시는 등 이변은 지역예선에서 이미 속출한 바 있다. 4년 전 마라카낭에서 수모를 겪은 브라질의 설욕 여부도 기대된다.

유튜브의 한 영상은 절묘한 실전 드리블과 패스 등을 한데 모아놨다.

지구촌 축제를 앞두고 각종 축구 명승부 장면이 봇물 터지듯 나오는 모습이다. 또 평가전이 각 대륙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