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이글스 치어리더...아이린, 수지와 ‘닮은꼴’

  • Published : Mar 21, 2018 - 10:54
  • Updated : Mar 21, 2018 - 10:54
한화 이글스의 새내기 치어리더 조연주 씨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이는 조 씨가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가수 겸 배우 수지를 동시에 닮았다는 소문이 확산하면서부터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의 사진이 게재되기 시작했고 21일 현재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1999년생 조 씨는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