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로맨틱’... 부부관계 유지법

  • Published : Jan 12, 2018 - 11:05
  • Updated : Jan 12, 2018 - 11:05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은 누구와도 수시로 연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남녀관계의 애틋함이 사라졌다고 과거를 회상하는 이들도 있다.

영국 출판사 밀스앤분(Mills&Boon)이 스마트폰 시대에 달달한 연애와 부부관계를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다음은 출판사가 발표한 비결 중 몇 가지이다.


1. 함께 있을 땐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라.

2. 영상통화를 할 땐 방을 깨끗이 치우고 하라.

3. 전자메일로 약속을 통보하지 마라.

4. 이모티콘을 적재적소에 현명하게 활용하라.

이 외에도 “식당에서 직원에게 무례하게 굴지 마라,” “청결함을 유지하라,” “함께 볼 영화는 상대방이 고르게 해줄 것” 등 다양한 조언을 제시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