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여신’ 시구...가을 햇빛 ‘반짝’

  • Published : Oct 29, 2017 - 14:51
  • Updated : Oct 29, 2017 - 14:51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보였다.

이 시리즈는 7전 4승제로 진행되며, 기아와 두산의 4차전 입장권은 2만5천 장 모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수지는 시구를 연습하는 사진을 직접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사진=수지 트위터)
(사진=수지 트위터)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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